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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이야기의 첫 시작은 꼭 엘펜리트로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본게 2년전인 2007년인데, 벌써 3번을 다시 봤네요. 봐도봐도 좋은 작품입니다.
엘펜리트.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일본어로는 エルフェンリート, 독일어로는 Elfen Lied죠. 일본의 만화가 오카모토 린의 만화이며, 그것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 만들어졌죠. AT-X에서 2004년 7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되었고, 북미에서 DVD가 출시되었습니다.
처음에 오프닝 테마인 Lilium, 즉 백합이라는 곡이 나오는데요. 미사곡 중 키리에를 연상시킵니다. 오프닝 등에 사용되는 화면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을 원전으로 하고 있구요.
벡터로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개의 팔을 구사하고, 포학의 한계를 넘은 돌연변이체의 소녀 루시와 그것을 쫓는 사람들의 투쟁. 탈주 당시의 상처에 의해서 유아화해버려, 뉴우라고 명명된 루시와 그녀를 찾아냈기 때문에 무서운 음모에 말려 들어가는 코우타, 그리고 동거중의 사촌 유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엘펜리트는 하나의 문학작품이라 해도 좋을 만큼 뛰어납니다. 감독 마모루 칸베에 의하면 그는 엘펜리트를 통해 인간이 왜 서로 사이에 경계를 두는지 탐구를 해보고자 했으며 다른 사람에 의해 어떻게 자의식이 변해가는지 루시의 학살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다고 합니다.
시리즈는 이에 응하듯 인격에 대해 논하는 대사와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이 외에도 차별,인간 사이의 복수와 사랑, 루시의 갈등 등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 외의 테마라면 제노사이드, 지구 정화 문제(디클로니우스 vs 인류) 등이 있습니다. 두 종은 둘 다 서로를 멸종시키고 개체 수를 증가시켜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죠. 칸베는 이를 통해 인간이 서로를 멀리하고 서로 사이에 선을 긋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시리즈에는 발가벗은 여체와 피와 고어, 그리고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 폭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의 초반 7분은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도 악명 높은 장면들로 채워져 있죠. 2004년 당시 애니메이션계에서 이런 요소를 넣는 건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주로 특정한 카테고리에 분류되곤 하지만 엘펜리트의 경우에는 너무나 광범위하기 때문에 카테고리에 분류하자면 호러,코미디,드라마,로맨스,액션,SF,서스펜스를 망라합니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효과음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는데, 특히 잔학한 씬에서 사용되는 뼈가 부서지는 소리와 살이 찢어지는 소리가 합쳐지는 효과음은, 작품이 가진 그로테스크함을 효과적으로 살리고 있습니다. BLOOD+, 쓰르라미 울 적에에서도 이 효과음이 사용되었죠. 원작과 애니메이션판 공통으로, 가나가와 현 가마쿠라 시를 모티프로 한 무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역시 가마쿠라가 배경인 감독 칸베 마모루의 작품 Cosmic Baton Girl 코메트상☆ 과 거의 다름없이 로케이션 헌팅이 되었기에, 시내에 실재하는 신사나 해안, 에노시마 전철등이 작중에 등장합니다. 일본에서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애니메이션이지만, 해외에서는 주인공의 강함과 그로테스크함이 먹혀들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디클로니우스들을 먼저 소개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본작의 메인 히로인으로 주인공인 루시(ルーシー). 벡터의 사정거리는 전 디클로니우스 중 최저인 2m이지만 힘에 관해서는 가장 강하고 길이와 그 힘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합니다. 애니메이션에서의 최대 갯수는 4개로 나오죠. 디클로니우스 중 유일하게 생식이 가능합니다.
루시의 다른 인격인 뉴우(にゅう). 본인이 「뿔이 없었으면 이렇게 있고 싶었다」라고 무의식에서 원하고 있었던 자기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습니다.
나나(ナナ). 연구소에서 실험대상이 되어, 생식능력이 없기 때문에 질페리트라고 불리고 있는 디클로니우스입니다. 벡터의 사정거리에 관해서는 불명(작중의 대사로 볼 때 초기의 루시 이상 마리코 이하)이며, 애니메이션에서의 벡터 수는 4개입니다. 쿠라마 실장을 아빠로 생각하고 따르며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온순한 성격입니다.
마리코(マリコ). 5살에 불과하지만 최강의 디클로니우스. 연구원 사이에서는 「35번」(애니메이션에서는 또 제3세대)라고 불리는 소녀로, 쿠라마의 실제 딸입니다. 26개의 벡터를 갖고 있으며, 최대 사정은 11m. 그 갯수와 사정 모두 질페리트 최강이죠.
이젠 인간 차례입니다. 코우타(コウタ). 본작의 준 주역이며, 키 퍼슨의 한 명입니다. 북해도 출신이고 대학교에 다니기 위해 8년 만에 카마쿠라에 찾아온 학생입니다. 어렸을 적 루시나 유카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었죠.
유카(ユカ). 카마쿠라 출신입니다. 코우타의 친척으로 봄부터 함께 대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마유(マユ). 유이가하마의 보트하우스에서 강아지 완타와 함께 사는 가출소녀입니다. 코우타 일행이 떨어뜨린 우산을 돌려주러 카에데장을 찾아와, 이후 같이 살게 됩니다. 한가지 추가로, 마유와 함께 다니는 강아지 완타는 강아지의 모습을 한 불사신생명체입니다. 본래 이름은 제임스죠. 작자가 애니화 될 때 유일하게 주문을 넣은 캐릭터지만 보통 개가 되어 버려, 팬을 낙담시켰었습니다^^;
쿠라마(蔵間). 본작의 준 주역 겸 쿄우겐마와시. 연구소의 실장입니다. 연구소 내에서는 카쿠자와 장관 다음으로 지위가 높다고 보죠. 연구원 사이에서는 루시와의 인연이 가장 깊습니다.
반도우(坂東). 경시청 특수급습부대 통칭 SAT 대원입니다.
사실 처음에 엘펜리트를 접하게 된 것은 엘펜리트가 자극적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1화에서 살이 찢어지는 부분 등 확실히 상당히 자극적인 부분들이 있었죠. 그리고 여주인공인 뉴우가 처음 등장을 할 때는 나체로 등장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엘펜리트의 스토리, 그리고 메세지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극적인 소재로 인해 작품의 가치가 저평가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부분 때문에 보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하지만,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많이 즐겨보지는 않는 T군이지만, 엘펜리트는 정말 기억에 남고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꼭 한번쯤 추천하고 싶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가족, 친구, 주변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오히려 배척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자신보다 불행한 사람이 있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인간의 희안한 모습, 양녀에 대한 성적 학대, 인간적인 외로움 등 애니를 보는 내내 가슴 찡하게 감정을 자극시켜줬던 애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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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펜리트(Elfen Lied, エルフェンリート)
방영시기 : 2004년 7월 25일 ~ 2004년 10월 17일
장르 : 바이올런스, 엣치, 그로테스크, SF
화수 : 13화 + 스페셜 1화
감독 : 칸베 마모루
원작 : 오카모토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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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imation ] 엘펜리트
Trackback from 멀더는 영화 관람중 !
2009/05/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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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엘펜리트 원 제 : エルフェンリ-ト (Elfen Lied) 감 독 : 코베 마모루 원 작 : 오카모토 린 제 작 : 2004년 신인류 디클로니우스. 눈에 보이지 않는 벡터라고 불리는 팔이 존재한다. 디클로니우스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루시가 연구소를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애니가 시작하면서 잔인한 모습과 노출이 보여지는데 괜찮아 보였다. 팔과 다리. 머리는 물론 몸통까지 쉽게쉽게 잘리는 모습은 잔인해 보이지만 그런 모습을..







잘 읽었습니다.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호기심에 본 것에 비하여 감동적이었다는 말 밖에 못하는데.. 밤새서 봤던 기억이 다시 나네요. "인간이 왜 서로 사이에 경계를 두는지".
ㅎㅎ저도 처음에 진짜 호기심에 본거였는데..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들의 모습에서도 저런 모습을 참 자주 보는 것 같아요. 뭔가 다수와 다른 사람들을 평가절하하고, 소외시키고..등등..
잘 봤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전 얼마전, 엘펜리트를 애니로 우연히 보게 됬는데, 오프닝부분에서 너무나 심상치않은 깊이의 느낌때문에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부에선, 예상을 뛰어넘는 잔학성과, 연약한 여인의 몸을하고있는,, 마스크에 얼굴이 가려진 인격체는 공포 그 자체더군요, 질려서 차마 눈뜨고 볼수 없어서 포기할까도 했지만, ,,그 마스크뒤에서 깔린 나지막히 읊조리는 멜로디는 오프닝에서 듣던 그것이더군요, 그래서 저 괴물이 엑스트라가 아니란걸 알았고,,, 만약 그 읇조리는게 없었다면, 아마 거기서 더는 보지 않았을겁니다. 주제가는 아무나 부르는게 아니니까,,, 비록 도저히 내 눈과 귀를 용납할수 없는 대상이었지만, 마음을 열어보기로 했죠, ,, 그래,, 저녀석도 뭔가 깊은 고뇌가 있는모양이구나,,, 하는 그생각으로 참고 보았죠...
전 매니아도 아니고, 애니는 거의 보지 않던사람이라, 더구나, 폭력과 외설위주의 내용은 혐오하는 편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작가가 뭔가 진지한 것을 말하려한다는 것때문에 오싹오싹 머리가 곤두서면서 끝까지 봣습니다..
보고나서 한동안 반추하게 되더군요.
사랑,, 그 진짜 사랑이 죽음과 살육적 증오에서 인간을 해방시켜주더군요.. 끔찍한 장면과 살육적 증오로 충격입은 마음이, 바로 그 메세지 때문에, 아물더군요,, 즉, 사랑으로 정면돌파하는 인간의 발자취 때문에 절대 잊지못할 드라마 였습니다. 병주고 약주는 드라마였지요.
마지막에, 루시의 눈을 자세히 보세요, 눈물이 어려있습니다..그녀는 마지막에 저항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주관적인 느낌인지 모르나,,, 벡터로 커다란 HEART를 그리지 않나요..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환한 보름달.. 그것을 품기라도 하려는듯 손을 뻗어 올리지만....
그 장면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군요...
그리고 알앗습니다. 사랑 그것의 의미를...
진정한 승리는 증오를 버리고 사랑을 택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마리코 부녀도 역시 같은것을 남겨주었다고 믿습니다.
암튼, 이나이에 애니보면서 남몰래 눈물 흘리고,,, 이런 기억,, 이런 이야기 어디 누구 가족한테도 이야기 못합니다만, 일면식도 없는 여기 분들에게 털어놓는군요... ㅜ ..
얕게 보면, 이게 뭐가그리 대단한가 라고 할분들도 많을겁니다만,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들의 중심에는 바로 증오라는 통제불능의 악마의 시험이 있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문은 사랑이지요... 주제의 무게가 주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곳곳의 코메디들은 애교로 봐줘야지요..
우와..정말 제 느낌과 99% 이상 일치하는 글이네요!
하나하나 맞장구 쳐드릴꺼 없이..그냥 저도 소낙비님과 똑같습니당
아,, 공감하신다니 기쁩니다.
역시 . .
사람의 마음은 어쩌면 사랑이라는 것에 무엇보다 강렬히 반응하는것을 보아, 사랑 그 자체인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잘은 모르지만, 군대가신다는 것 같은데,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준 앞서간 사람들의 뒤를 이어 기꺼이 짐을 지어주겠다는 마음으로 다녀오신다면, 보람도 더 커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사랑이겠지요..
격려드리는 겁니다. 힘내세요 ^^
ps : 이 주제가 만들어놓으신거 받아볼수 있을런지요..혹시나해서 부탁해봅니다.~ 제파일은 음질이 훨씬나빠서요.
아마 이번 여름 안에 입대할 것 같습니다. 굳이 현재의 정부를 위해서 2년을 바친다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고, 단지 내가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위하는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ㅎㅎ 격려 감사드려요!
그리고 메일 주소 적어주셔요~
졸려서 종료시키려는데 혹시나 와봣는데 아직 계시군요 ^^
저도 현정부를 위해서라고는 생각치 않아요..
그들도 결국 이조국을 위해서 일해야 마땅한 일꾼일뿐..
마음이 짠해오네요...저도 폭염속아래서 여름훈련소를 겪었었기때문에,,,,
이 조국, T님이 사랑하고, 지켜주고 있다는것도 이 음악을 들을때마다, 기억할게요, T님을 지켜달라고 기도합니다..
메일~ 여기요.
muncai2@naver.com
기다리던메일은 안오지만. 4화는 올리셧군요..
-_-
더이상 무응답인 T군님인건가..
^^;; 죄송해요!
제가 군악대 시험보느라 며칠동안 블로그 신경을 좀 못썼습니다ㅠ
음악 보내드렸어요~
우훗 !
음악받기 작전성공,,, 감사해요
그런 사정이 있으셧군요, 잠시 오해해서 미안해요 ^ ^
군악대 꼭 합격되시길 기원할게요. ~
슬슬 메일확인하러..~슝~
^^
전 아직 보지 못했는데..전 엘펜리트 음악을 먼저 접했거든요 ... 음악에 완전 꽂혀서 찾다보니 이게 그렇게들 대작이라고 하시길래.... 한국 돌아가면 꼭 봐야겠네여 ㅎ 아, 저두 음악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듣기엔 이제 힘이 부쳐서..^^ 꼭 좀 부탁드려여~
멜 주소 남겨주셔요..^^
비밀댓글입니다
아뇨~중복되는 내용은 위키에서 가져온 것이 맞습니당
저는 청소년인데요 정말 감명깊게 봤습니다. 정말 성인애니는 문학작품이네요. 진지한 애니메이션 하나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어요. 과학도로서의 윤리적인 마음가짐과 누구나 각자의 상처를 갖고 살아간다는것 등 특히 정당방위의 복수가 다른사람의 상처를 다시 만드는 것을 보면서 처음엔 뭐가 옳은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가족을 죽인 여주인공을 따듯하게 안아준 주인공처럼 상처를 극복하고 착하게 살아야하는 게 가장 올바른 방법인 걸 깨달았네요. 부족하지만 제 생각을 공감할 수 있는 자리와 리뷰를 보면서 다시한번 감상하게 하는 자리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위의 소낙비 님과 같이 저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기쁘네요ㅎㅎ 앞으로 이렇게 진지한 애니들을 찾아봐야겠어요 정말 인생의 좌우명이 될 만큼 소중한 간접경험이네요. 다른 작품들 알고 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엘펜리트와 같은 작품이 많은 줄 알고 이것저것 봤는데..꼭 그렇진 않더군요. 엘펜리트가 상당히 작품성이 있는 것인 듯..저도 애니를 즐겨보는 편은 아닌지라^^;;
쓰르라미 울 적에 한번 추천드려 봅니다.
네 감사합니다.
ogritogir@naver.com 으로 님 블로그에 있는 요정의노래 음악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처음 잔인하다고 하길레... 쏘우 정도인줄 알았는데 별것아니더라구요..
잔인하지는 않아도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마음속에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님같이 이 작품이 얼마나 대단한지..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분이 있다는게 너무나도 기쁩니다.
아.. 처음부터 무턱대고 음악 보내달라고 했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모르는분한테..
기분이 나쁘셨다면 보내주지않으셔도 됩니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리플조차 글 남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님이 소개하신 엘펜리의 줄거리를 보게되니 보고는 싶으나 보고싶지 않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제가 감당할 수 없다는?;;죄송하지만 음율이 좋아서 그러는데 얻어 갈 수 없을까요?
rlaalsrudqplife@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
아..그동안 엘펜리트를 보고싶어서 찾아 헤맨지..수년째..겨우겨우 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았네요...랄카;;감사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저도 음원좀 요청할께요..
blueangle91@naver.com
아.. 노래 너무 좋네요. 애니와는 안어울릴것 같으면서도 너무도 잘어울리는..
애니 보면서 너무 좋아했던 노래인데 늦지 않았다면 염치없지만 저도 노래좀 받을 수 있을까요~
a200014233@hanmail.net
이봐요들. T군님은 군대 가신지가 언젠데.. 이런글을 다십니까..
다시 블로그 활동을 하는 T군님의 모습.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멋진 남자되어 돌아오세요..^^
ㅎㅎㅎ누구신지 엄청 궁금하네요. 돌아왔습니다..ㅎㅎ
저는 엘펜리트를 처음 접한게 애니메이션으로 2006년에 접했어요.
거의 매년 한번씩 전편을 보다가
5년뒤인 이번년도에 우연히 만화책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만화책으로 봤었는데
훨씬 완성도가 높더군요...
애니의 내용은 만화책의 절반도 안되던데
애니메이션만 보신분 있으시면 만화책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만화책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