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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부산 수영구 막무가내 단일화 요구 및 무대포 선거 완주, 미소 짓는 더불어민주당 부산 수영구는 부산의 18개 선거구 중에서도 보수 성향이 유독 강한 지역구입니다. 그야말로 보수의 텃밭.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시작해 한나라당, 새누리당, 미래통합당 등 국민의힘의 전신 정당 후보들이 모두 금뱃지를 차지했죠. 다른 부산 내 지역구들에서 이변이 쏟아지며 파란 깃발이 꽂아지는 동안 그야말로 수영구는 난공불락이었죠. 그런데 이번 4·10총선에서는 상황이 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더불어민주당 유동철 후보에 대한 지지율 40.6%로은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강윤경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 41%와 엇비슷한 상황. 그런데 문제는 국민의힘이 공천을 철회한 장예찬 무소속 후보와 국민의힘 정연욱 후보간 표가 갈리기 때문. 정연욱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이 29.9%, 장예..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4. 4. 5.
장예찬 더불어민주당 유세현장에 난입, 이쯤면 정치깡패.. 이재명 "귀엽게 봐줘요" 4·10총선을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현재 저는 많은 지역구들 중에서 부산 수영구를 유독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남천동, 광안동, 수영동, 민락동, 망미동이 속한 부산 수영구는 그야말로 보수의 텃밭. 1995년 선거구 신설 이후 단 한번도 민주당 계열의 후보에게 뱃지를 달아준 적이 없는 지역구입니다. 심지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역풍이 전국을 휩쓸었던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박형준 현 부산광역시장이 당선됐죠.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유동철 후보의 이력을 살펴보면 장애인 관련 정책 분야에 힘을 보태왔고, 복지정책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 현재 부산이 복지예산 비중이 40%가 넘긴 것에 큰 기여를 한 인물로, 이번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된 ..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4. 4. 4.
장예찬 국민의힘 화려한 막말 어록 모음, 난교 대마초 예찬부터 서울 부산 예비군 등산객 비하까지 재미집니다. 원래 포스팅 계획은 4·10 총선을 앞둔 정봉주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와 조수연 국민의힘 대전 서구갑 후보, 도태우 대구 중·남 후보 등의 과거 막말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이 셋을 아주 뚜까 패는 넘사벽이 있어서 포스팅을 분리해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장예찬 국민의힘 부산 수영 후보입니다. 장예찬 국민의힘 후보의 막말은 최다 그의 SNS(페이스북)에서 샘물처럼 솟아나왔습니다. 이쯤되면 페이스북을 닫는 것이 페이스북에 사진 올려서 나오는 홍보효과보다 더 이득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장예찬 국민의힘 후보의 과거 발언들이 계속해서 발굴될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아마 지금도 장예찬 국민의힘 후보의 선거 캠프 홍보 담당자는 페이스북 10년 전까지 쭉쭉 올려가면서 뻘소리 남겨둔 것들 찾아내.. 내가 밟고 있는 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2024.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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